메인퀘스트 : 나의 동네를 지켜줘 -1-
막폭레인져 동네에서 메인퀘스트를 수행했습니다.

오늘이 마감인지라 일단 전체 짜 놨던 콘티중 반만 뚝 짤라내어서

올리긴 올렸는데 아직 고유리 (고양이몬스터.. -_ -;) 와의 전투씬 & 그리고

홍랑씨 구출이 남아있는 상태입니다. 날...날 죽엿.........

인물만 실컷 그려봤지 배경이나 구도잡는걸 안해본지라 이거 좐니 어려웠어요





 

↑↑지금 나의 심정!!


그림이 졸랭 길어서 말이죠..
by 도리 | 2006/12/27 13:27 | 폭주레인져 | 트랙백(3) | 덧글(9)
라디오 스타
라디오스타를 봤습니다.

아주 재미있었어요 :)

괴물 한번 더 보려고 비디오 빌리러 갔다가 엄마가 빌려오신 라디오 스타 같이 보게 됬습니다.
사실 이게 무슨 내용인지 하나도 모르고 봤는데요, 전 사실 영화 이렇게 보는걸 더 좋아합니다.

아무 내용도, 트레일러조차 보지 못한 영화.

진짜 무엇을 기대하고 봐야할지 전혀 모르잖아요. 아주 재미있었어요.

게다가 놀란건 중간에 노브레인이 계속 나와주었는데요 사실 이 영화 보기 전까지는
전혀 관심없던 밴드였는데 이 노래에 아주 그냥 뻑- 갔습니다.
저 이런 펑크락 아주 사랑해요

다함께 들어보시죠, NoBrain - 넌 내게 반했어






 
by 도리 | 2006/12/26 13:25 | Daily Life | 트랙백 | 덧글(4)
OTL 제길 오늘 아주 제대로...
크리스마스라고 꼭 행복한 기분으로 보내라는 법은 없다.
그 예로 오늘 아주 대-판 엄마랑, 또 동생이랑 한바탕 하고나서
보란듯이 엄마가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에 남아있던 짐을 싸들고 부대로 들어와버렸다.
두시간동안 운전하는 내내 '다시는 집에 가나 봐라' 하는 유치한 다짐을 하면서 OTL
하아아아-
하늘이시여 저는 왜이렇게 유치하기 짝이없는 것일까요???





네 좀 패주세요 OTL
잘못했어염 히잉..

막폭주렌져 메인퀘스트도 해야하는 마당에 이거 손에 잡히지도 않고 야이히밤-!



조낸 쳐 맞아 맞아 그냥 맞아
 
by 도리 | 2006/12/25 13:05 | Daily Life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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